부자들이 끌어올린 저축률…빈부 격차로 확산 우려

작년 가계순저축률 11.9%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아 지난해 말 고소득층 가구 흑자율 45.7% 역대 최대 고소득층 여유자금 소비보다 자산 투자 쏠릴 가능성 미국도 부유층 저축 증가에 따른 불평등 문제 심각 기사 더보기

아동·노인돌봄·취약계층 예산도…코로나 시국 ‘생색내기 확충’

기초생활보장 사각 여전하고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도 ‘반쪽’K자 양극화 해소 미진한 예산아동·보육 지출 6.3% 증가 그쳐각종 현금수당 늘린 건 ‘긍정적’보육 인프라 예산 줄거나 그대로노인복지 지출 8.3% 늘었지만기초연금 예산이 80% 차지해요양시설 확충 예산은 되레 줄어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