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카카오 올 연봉총액 15% 인상”…남궁훈, 내부 불신 달래기

대표 내정자 “재원 추가 확보” 약속임원들 ‘주식 먹튀’로 직원들 반발과감한 당근책으로 신뢰회복 모색업계 “연봉문제 공개·인상폭 이례적”IT 기업 연봉 인상 경쟁 불붙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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