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이 끌어올린 저축률…빈부 격차로 확산 우려

작년 가계순저축률 11.9%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아 지난해 말 고소득층 가구 흑자율 45.7% 역대 최대 고소득층 여유자금 소비보다 자산 투자 쏠릴 가능성 미국도 부유층 저축 증가에 따른 불평등 문제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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