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노인돌봄·취약계층 예산도…코로나 시국 ‘생색내기 확충’

기초생활보장 사각 여전하고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도 ‘반쪽’K자 양극화 해소 미진한 예산아동·보육 지출 6.3% 증가 그쳐각종 현금수당 늘린 건 ‘긍정적’보육 인프라 예산 줄거나 그대로노인복지 지출 8.3% 늘었지만기초연금 예산이 80% 차지해요양시설 확충 예산은 되레 줄어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