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 승계·배임 논란’에도… 사조가 장남 주지홍, 부회장 승진

1977년생…사조그룹 3세 경영 본격화 부장 입사 뒤 부사장 거쳐 부회장으로 사조시스템 지분 통해 사조 계열사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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